손재호 목사 Pro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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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신명기 공부

전집물에 대한 하나님의 규례

말씀:신명기 24:6-22

 

지난 시간에 우리는 이혼과 재혼에 관한 규례를 살펴봤습니다(신 24:1-5). 오늘 우리가 살펴볼 본문 말씀은 전집물 곧 담보물에 관한 규례입니다.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전집물을 잡을 때에 맷돌이나 맷돌의 위짝을 전집물로 잡지 말라고 하십니다. 이것을 전집물로 잡는 것은 곧 그 사람의 생명을 전집하는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우리가 오늘 말씀을 살펴보는 가운데 이 말씀을 통해서 계시하시는 하나님의 계시가 무엇인지 배울 수 있기를 바랍니다.

 

오늘 본문 6절을 보면 “사람이 맷돌의 전부나 그 위짝만이나 전집하지 말지니 이는 그 생명을 전집함이니라”고 했습니다. 이 말씀에 보면 빚을 진 가정에서 전집물 곧 담보물을 잡을 때에 맷돌의 전부나 그 위짝만이라도 전집하지 말라고 합니다. 맷돌은 곡식을 갈아서 음식을 해 먹는 도구입니다. 그런데 그런 맷돌 전부나 맷돌의 위짝을 가져와 버리면 그 사람은 음식을 해 먹을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맷돌을 전집물로 잡는다는 것은 생명을 전집함과 같다고 합니다. 그러므로 맷돌 전부나 맷돌 위짝을 전집물로 잡지 말라고 하십니다. 곧 이 말씀은 생계를 위협하는 수단으로 빚을 갚게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는 것은 출애굽의 구원의 은혜를 경험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는 옳지 않다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 7절을 보면 “사람이 자기 형제 곧 이스라엘 자손 중 한 사람을 후려다가 그를 부리거나 판 것이 발견되거든 그 후린 자를 죽일지니 이같이 하여 너의 중에 악을 제할지니라”고 했습니다. 여기서 ‘후린다’라는 말은 ‘가나브’(bn"G)라는 말로 ‘훔치다’, ‘도적질하다’라는 말입니다. 그러므로 이 말은 곧 ‘생명을 도둑질 한다’, ‘유괴 한다’는 말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람이 자기 형제 곧 이스라엘 자손 중에서 사람을 유괴하여 부리거나 판 것이 발견되거든 그 유괴한 자는 죽여서 너희 중에서 악을 제하라고 합니다. 사람을 유괴한다는 것은 그 사람의 생명을 훔치는 것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후린 자는 곧 사람을 유괴한 자는 사형이라는 중벌을 통해서 생명을 존중하게 하시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들어가 살 땅은 거룩한 땅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이런 사람을 유괴하는 생명을 존중하지 아니하는 이런 악을 제거하라고 하십니다. 하나님 나라에서는 이런 비인간적인 것을 제거해야 합니다. 사람을 유인하여 잡아와서 종을 삼거나 파는 이런 인신매매 행위는 자기들이 과거 어떤 자들이었는지를 완전히 망각한 자들의 행위입니다. 곧 애굽에서 종살이 하던 자신들을 구원해 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망각하는 행위인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약속의 땅에 들어가 살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이런 규례를 주시는 것은 너희가 종으로 살다가 하나님의 은혜로 구속받아 자유인이 되었다는 것을 기억하게 하고자 하심입니다. 그러므로 그런 하나님의 은혜를 보이지 못하는 행동들이 이스라엘 가운데서 나오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 8-9절을 보면 “너는 문둥병에 대하여 삼가서 레위 사람 제사장들이 너희에게 가르치는 대로 네가 힘써 다 행하되 곧 내가 그들에게 명한 대로 너희는 주의하여 행하라. 너희가 애굽에서 나오는 길에서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미리암에게 행하신 일을 기억할지니라”고 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문둥병에 대하여 삼가고 레위 사람 제사장이 가르치는 대로 힘써 행하고 그들에게 명한 대로 주의하여 행하라고 합니다. 여기서 ‘삼가고’라는 말은 ‘솨마르’(rm'v;)라는 말인데 이 말은 ‘스스로 조심하라’는 뜻입니다. 레위기 13장에 보면 문둥병에 대해서 아주 자세하게 다루고 있습니다. 곧 문둥병은 신앙적인 의식법에서 부정하므로 제사로서 정결케 하는 방법을 자세히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오늘 본문에 보면 “너는 문둥병에 대하여 삼가서 레위 사람 제사장들이 너희에게 가르치는 대로 네가 힘써 다 행하라”고 합니다. 모세가 명한 대로 다 행하되 특히 애굽에서 나오는 길에서 미리암이 모세의 권위에 도전했을 때 문둥병이 걸린 것을 기억하라고 합니다.

 

미리암이 문둥병이 든 사건은 민수기 12장에 나옵니다. 민수기 12장에 보면 모세가 구스 여인을 아내로 취한 것을 못 마땅하게 여겨서 모세의 권위에 도전하였습니다. 미리암은 구스 여인을 취한 모세를 못마땅하게 여겨 아론과 함께 모세를 비방하였습니다. 민수기 12:2절에 보면 “여호와께서 모세와만 말씀하셨느냐. 우리와도 말씀하지 아니하셨느냐”고 했습니다. 그런데 이들이 모세를 비방하는 것을 여호와께서 들으셨습니다. 그리고 여호와께서 모세와 아론과 미리암으로 하여금 회막으로 나오라고 하셨습니다. 그들이 나아가매 여호와께서 구름 기둥 가운데 강림하셔서 아론과 미리암을 부르셨습니다. 그리고 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내 말을 들으라. 너희 중에 선지자가 있으면 나 여호와가 이상으로 나를 그에게 알리기도 하고 꿈으로 그와 말하기도 하거니와 내 종 모세와는 그렇지 아니하니 그는 나의 온 집에 충성됨이라. 그와는 내가 대면하여 명백히 말하고 은밀한 말로 아니하며 그는 또 여호와의 형상을 보겠거늘 너희가 어찌하여 내 종 모세 비방하기를 두려워 아니하느냐”(민 12:6-8)고 책망하셨습니다. 여호와께서 그들에게 진노하시고 떠나자 미리암이 문둥병에 들었습니다(민 12:9-10). 모세의 구스 여인과의 결혼은 이방인이 이스라엘에 편입 되는 것을 보여준 것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을 시기하고 모세의 권위에 도전한 미리암에게 하나님께서는 문둥병이 들게 하신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가난한 사람과 약한 사람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 하는 법을 주시는 맥락에서 왜 갑자기 문둥병에 대해 이야기 할까요? 아마도 돈을 위해 사람의 생명과 인권을 가볍게 여기는 행위가 문둥병처럼 위험한 것임을 깨우쳐 주시고자 하심이었던 것 같습니다. 모세의 권위와 제사장 제도에 대해 도전하는 것은 곧 하나님의 권위에 도전하는 것입니다. 이처럼 하나님의 권위에 도전하는 행위는 그 몸에 문둥병을 일으키는 심각한 죄입니다. 지금 하나님께서 명하시는 대로 가난한 자들의 인권과 안전을 보호 하지 않으면 저주스러운 일이 이스라엘 가운데 일어날 것을 경고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도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주시는 이 경고의 말씀을 오늘날 우리에게 주시는 말씀으로 무겁게 받아야 합니다.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이 세상 사람들과 같이 사람보다 돈을 앞세우는 태도를 버려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베푸신 그 은혜에 기초해서 우리 사회의 경제적 약자들과 연약한 자들을 보호하고 섬기는데 힘써야 합니다. 그들을 착취할 것이 아니라 도리어 그들에게 하나님의 자비를 나타내는 삶을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은혜와 긍휼로 구원함을 받은 자들의 마땅한 삶인 것입니다.

 

오늘 본문 10-13절을 보면 “무릇 네 이웃에게 꾸어줄 때에 네가 그 집에 들어가서 전집물을 취하지 말고 너는 밖에 섰고 네게 꾸는 자가 전집물을 가지고 나와서 네게 줄 것이며 그가 가난한 자여든 너는 그의 전집물을 가지고 자지 말고 해 질 때에 그 전집물을 반드시 그에게 돌릴 것이라. 그리하면 그가 그 옷을 입고 자며 너를 위하여 축복하리니 그 일이 네 하나님 여호와 앞에서 네 의로움이 되리라”고 합니다. 이 말씀에 보면 하나님께서는 돈을 꾸어주고 담보물을 잡을 때 그 사람의 집에 들어가지 말고 밖에서 받아야 한다고 합니다. 이 말씀은 가난한 사람의 사생활의 비밀과 가정의 안전을 보호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돈 때문에 남들이 안방에 들어오고 자녀들이 그것을 봄으로써 당할 비참함을 예방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담보물로 받은 겉옷은 해가 지기 전에 돌려주어야 한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이스라엘에 있어서 겉옷은 밤에 이불 역할을 하기 때문입니다. 이스라엘은 낮에는 덥지만 밤에는 춥습니다. 그래서 이불을 덮고 자지 않으면 생명의 위협을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겉옷을 담보물로 잡았을 경우는 반드시 해가 지기 전에 돌려주라고 하시는 것입니다. 이를 통해서 빚진 자들이 밤에 따뜻하게 잘 수 있도록 배려한 것입니다. 이렇게 채무자들을 배려 할 때 그들은 채권자들을 위해 하나님 앞에 축복할 것입니다. 이것이 채권자의 의로움이 될 것이라고 합니다(13).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은혜로 의롭다 인정하시고 출애굽시켜 주셨습니다. 그들로 약속의 땅을 선물로 주셨습니다. 그러므로 이런 은혜를 입은 이스라엘 백성들은 마땅히 그 은혜를 형제에게 나타내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를 통해서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실제로 의로운 삶을 살기를 원하신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출애굽시키신 이유입니다.

 

오늘 본문 14-15절을 보면 “곤궁하고 빈한한 품군은 너의 형제든지 네 땅 성문 안에 우거하는 객이든지 그를 학대하지 말며 그 품삯을 당일에 주고 해진 후까지 끌지 말라. 이는 그가 빈궁하므로 마음에 품삯을 사모함이라. 두렵건대 그가 너를 여호와께 호소하면 죄가 네게로 돌아갈까 하노라”고 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곤궁하고 빈한한 품꾼을 학대하지 말라고 합니다. 네 형제든지 이방인이든지 네 성문 안에 우거하는 사람이라면 그를 학대하지 말라고 합니다. 그들을 학대하지 않는 방법이 무엇이라고 합니까? 품삯을 제때 주라는 것입니다. 만약 제때에 품삯을 주지 아니하면 그 사람이 빈궁하기에 마음에 품삯을 사모하여 여호와께 호소하면 죄가 네게로 돌아갈 것이라고 합니다. 하루 벌어 하루 먹고 사는 일용직 근로자들에게 있어서 그날 품삯은 그 가족의 생존권이 달린 문제인 것입니다. 그날 품삯을 받지 못하면 온 가족이 굶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곤궁하고 빈한한 품꾼에게 있어서 그날 품삯은 생명과도 같은 것입니다. 그러므로 오직 품꾼들의 사모하는 바는 품삯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이런 곤궁한 자와 빈한한 자의 품삯을 당일에 주고 해진 후까지 끌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로인해 그들이 여호와께 호소하면 그 죄가 자신에게로 돌아온다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 16절을 보면 “아비는 그 자식들을 인하여 죽임을 당치 않을 것이요, 자식들은 그 아비를 인하여 죽임을 당치 않을 것이라. 각 사람은 자기 죄에 죽임을 당할 것이니라”고 했습니다. 이 말씀은 연대 처벌을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고대 이스라엘과 비슷한 시대 메소포타미아의 함무라비 법전에는 연대처벌을 규정하였다고 합니다. 예를 들어, 건축 노동자가 집을 지었는데 그 집이 무너져 집 주인의 아들이 죽으면 그 집을 지은 노동자의 아들을 사형에 처했다고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약속의 땅에 들어가 살 때에 그 아버지의 죄를 아들에게 내리지 못하도록 하였습니다. 곧 연대 책임을 묻지 못하게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각 사람이 자기 죄에 대해서만 책임을 묻게 하셨습니다. 옛날에 우리나라에서도 연좌제가 있었습니다. 아버지가 빨갱이면 그 아들들도 빨갱이와 같이 처벌하여 공무원이 될 수 없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약속의 땅에 들어가 살 때 이와 같은 억울하고 가혹한 일이 없도록 하신 것입니다.

 

오늘 본문 17-18절을 보면 “너는 객이나 고아의 송사를 억울하게 말며 과부의 옷을 전집하지 말라. 너는 애굽에서 종이 되었던 일과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거기서 속량하신 것을 기억하라. 이러므로 내가 네게 이 일을 행하라 명하노라”고 했습니다. 이 말씀에 보면 객이나 고아의 송사를 억울하게 하지 말라고 합니다. 여기서 ‘송사를 억울하게 하지 말라’는 말은 ‘정의를 구부러뜨리지 말라’는 말입니다. 재판에서도, 일상에서도 외국인 거주자와 고아와 과부들에게 공정하게 정의를 시행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특히 과부의 옷을 전당잡지 말라고 합니다. 우리가 13절에서 본 것처럼 겉옷을 전집하였더라도 저녁에는 반드시 돌려주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아에 과부의 겉옷은 전집조차 하지 못하게 하십니다. 빚을 진 과부라도 생존을 위해 필요한 최소한의 것은 가질 수 있도록 보호해 주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이렇게 하라고 명하시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18절을 다시 보면 “너는 애굽에서 종 되었던 일과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거기서 속량하신 것을 기억하라”고 했습니다. 여호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로 하여금 애굽에서 속량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게 하기 위해서 이렇게 명하시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 18절과 22절에 보면 반복해서 이 사실을 가르치십니다. 이것은 하나님 나라의 사회 경제적 정의의 기초는 하나님께서 구원하신 사실에 있음을 분명히 가르쳐 줍니다. 하나님의 정의는 구원의 은혜에 기초합니다.

 

오늘 본문 19-22절을 보면 “네가 밭에서 곡식을 벨 때에 그 한 뭇을 밭에 잊어버렸거든 다시 가서 취하지 말고 객과 고아와 과부를 위하여 버려두라. 그리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 손으로 하는 범사에 복을 내리시리라. 네가 네 감람나무를 떤 후에 그 가지를 다시 살피지 말고 그 남은 것은 객과 고아와 과부를 위하여 버려두며 네가 네 포도원의 포도를 딴 후에 그 남은 것을 다시 따지 말고 객과 고아와 과부를 위하여 버려두라. 너는 애굽 땅에서 종 되었던 것을 기억하라. 이러므로 내가 네게 이 일을 행하라 명하노라”고 했습니다. 이 말씀에 보면 밭에서 곡식을 베다가 한 ‘뭇’(rm,[o 오메르) 곧 곡식단을 잊어버리고 거두지 못하였다면 다시 가서 거두지 말라고 합니다. 객과 고아와 과부를 위하여 그대로 두라고 합니다. 그리하면 여호와 하나님께서 네 손으로 하는 범사에 복을 주실 것이라고 말씀합니다.

 

뿐만 아니라 감람나무를 떤 후에도 그 가지를 다시 살피지 말고, 포도를 딴 후에도 그 남은 것을 다시 따지 말라고 합니다. 객과 고아와 과부를 위하여 남겨두라고 합니다. 이렇게 하라고 명령하시는 것도 18절에 보면 애굽에서 종 되었던 것을 기억하라는 것입니다. 이런 모든 법들은 자신들이 어디서 어떻게 속량 받아 나왔는지를 기억하게 하는 장치가 되는 것입니다. 성령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를 주셔서 우리의 경제활동의 목표를 자기 가족의 부양과 생존에만 두지 말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하나님의 새 나라를 세우는 더 높은 목표를 추구해 가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이를 위하여 우리가 우리를 구원하신 하나님의 구원의 은혜에 기초해서 가난한 형제에게 하나님의 자비를 니타내는 삶을 살게 하시고, 그리하여 우리의 삶을 통해서 하나님의 자비가 어떻게 나타나는지를 늘 경험하며 살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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